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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프레시안] "북한, 중국에 가까울수록 잘살고 남쪽에 가까울수록 못살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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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주한국일보] “유진벨은 사랑 전달하는‘당나귀’재단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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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화일보] "남북관계 어렵지만 결핵약 지원은 잘 풀렸으면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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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민족화해]“오늘보다 큰 꿈을 꾸는 이들이 세상을 바꿉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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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월간조선]2010년 10월 말 방북했던 유진벨 재단 인세반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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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향신문]“한국인의 마음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일 뿐이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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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중앙일보] “북 결핵 전문의가 결핵 걸려 … 딸까지 전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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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국민일보] 인세반 유진벨재단 이사장 “北에 다제내성 결핵약만은 공급해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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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천 투데이 [남산편지] 린튼 家의 한국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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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낸셜 뉴스] 경기관광공사, 유니세프 유진벨에 기부금 총 2억 500...